제주에서 제작되는 장애인 감독의 영화제작 현장 #18 영화촬영 Day-19

2019-12-14     박건

촬영 중 에피소드들 2

 

영화 제작 막바지 한층 가까워진 제작진과 배우들은 각자의 역할을 나누어 보는 기회를 갖기도 한다.

제작, 연출, 촬영, 조명, 미술, 음향, 소품, 편집 등 각각의 분야에서 임무를 맡아야 하는 만큼 타 팀들의 업무는 사실 생소하다.

그런 그들이 서로의 업무에 대해 궁금해 하며 붐 마이크를 잡아보기도 한다. 요령 없이는 힘든 일이니 만큼 조금은 서툰 모습이다.

 

 

 

메이킹 필름

 

촬영장의 분위기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스태프 막내 스크립터

 

 

 

 

 

본 기사는 박건, 박현 공동취재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