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제일중, 예술과 인문이 만난 무대, 중학생들의 감성을 두드리다.

꿈·끼 탐색주간, 클래식와 인문학의 감성 콘서트

2025-07-31     부미영

제주제일중학교(교장 강문봉) 2학년은  꿈·끼탐색주간에‘인문학과 클래식의 융합’을 주제로 하는 라이브 음악 공연을 관람하였다.

활동명: 클래식과 함께하는 인문학 여행

일시 : 2025.7.16.(수) 오전 10:00~11:40

참여대상: 2학년 전체학생

장소 :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

공연은 실내악 구성으로 모차르트, 베르디, 비제, 드보르작의 곡들이 연주되었고, 무대 배경에는 곡과 어울리는 영상이 함께 상영되어 학생들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곡 사이사이에는 해설자가 등장 작곡가의 생애, 역사적 배경, 작품의 의미 등을 설명해 주었다.

클래식을 직접 듣는 경험을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감수성을 높이는 데 의의를 두고, 클래식과 인문학의 접목을 통해 융합적 사고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었다.

학생들이 집중력 있게 공연을 관람하며 문화예술에 대한 흥미를 보였고, 특히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중 ‘투우사의 노래’에는 열광적인 반응을 선보였다. 학생들이 예술에 대한 열린 시각을 가지는데 매우 효과적인 활동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