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자생단체 추석맞아 취약계층에 반찬 및 마스크 전달
정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명절 맞아 취약계층 100가구에 반찬 전달 표선면 칠성영농조합법인,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기부 중문동 코로나 예방을 위한 마스크 전달
2021-09-10 유태복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정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삼수, 김보협)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9일(목),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 100가구를 방문하여 손수 만든 불고기, 양파장아찌를 전달하였다.
박삼수 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더 발굴하여 올해가 가기 전에 2차 취약계층 반찬나눔사업을 추진하여 김장김치, 맛김치 등을 만들어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서귀포시 표선면 칠성영농조합법인(대표 송성혁)은 지난 6일 표선면 새마을부녀회가 비대면으로 운영한‘어려운 이웃돕기 일일장터’에서 450만 원 상당의 포기김치 120통을 구입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했다.
관계자는 "이번에 기부된 김치는 표선면 새마을부녀회를 통해 표선면 10개 마을의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20가구에 전달되었다."라고 밝혔다.
고택수 중문동장은 지난 9일 관내 5개 노인회에게 추석을 맞이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1,500개)를 전달 했다.
고택수 중문동장은 "추석명절 코로나19 방역 수칙 마스크 쓰기 등 방역수칙 준수하여 줄 것을 전달하며 중문동 노인복지를 위해 힘써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