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중, 미래 자신의 직업을 스스로 만들어보는 ‘미래 신직업 창직 진로캠프’ 운영

2025-07-24     부미영

제주서중학교(교장 강문식)는 지난 18일 미래 자신의 직업을 스스로 만들어보는 ‘미래 신직업 창직 진로캠프’을 1~6교시 운영하였다.

2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미래 자신의 직업을 스스로 만들어보는 ‘미래 신직업 창직 진로캠프’는 미래 직업 세계의 흐름을 올바르게 파악하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새로운 직업을 생각해 보면서, 자신의 진로 방향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는 주도성과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을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활동에 참여한 학생은 “자신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생각과 방법으로 새로운 직업을 생각해 보고 만들어보는 활동을 통해 미래 직업과 신기술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나와 가장 잘 어울리는 새로운 미래 직업은 무얼까?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