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함께하는 따뜻한 축제 ‘혼그릇 마을 잔치’ 성황리에 개최
제주순복음종합사회복지관
제주순복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영숙)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마을 축제 ‘혼그릇 마을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이웃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을 축제”를 주제로,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과 기후환경 인식 제고를 도모하였다.
행사의 시작은 장애인어울림띠앗합창단의 감동적인 합창 공연으로 오프닝을 열었으며,
이어서 김만덕기념관과 제주에너지공사의 후원품 및 후원금 전달식이 진행되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후 축하공연에서는 ▲제일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의 아름다운 부채춤,
▲아지트 기타동아리의 따뜻한 공연, ▲복지관 아동들의 에너지 넘치는 방송댄스 등이 이어지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특히, 주민들이 주인공이 되는 ‘노래자랑’ 프로그램은
세대 간의 소통과 공감이 어우러진 시간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의 마지막에는
‘식사 나눔’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훈훈한 장면이 연출되었다.
한편, 행사장 내에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되었다.
▲환경단체와 함께하는 환경체험 및 환경작품 전시, ▲복지정보 제공 부스,
▲전통놀이 체험, ▲경품 추첨, ▲간식 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 모두가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김만덕기념관, 제주에너지공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건입, 봉개, 삼양, 화북),
제주특별자치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주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
제주특별자치도주거복지센터, 베이커블, 촵촵 등
다양한 기관이 함께하여 지역사회 협력의 모범적인 사례를 보여주었다.
제주순복음종합사회복지관 표순호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