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제이풀어린이수영장, 스위밍 페스티벌 후원금 전달

2025-06-11     박준형 기자
제이풀수영장 오의주 대표(맨 왼쪽)와 참가 아동들이 다함께 후원금 전달식 진행했다.

제이풀 어린이수영장(대표 안철훈)은 지난3일(화),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에게 제6회 제이풀SWIMMING페스티벌 사랑의 후원금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제6회 제이풀SWIMMING페스티벌에 참여한 수강생들의 참가비를 모아서 마련됐으며, 수강생들과 함께 제주의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나눔을 전달하게 되었다.

제이풀 SWIMMING 페스티벌은 제이풀 1호점과 2호점에서 진행되었으며 약 200여명의 아동이 대회에 참여하였다.

제이풀 어린이수영장은 매년 수영대회를 개최하며 초록우산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시설에 물품을 기부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소외 가정 아동들을 위해 매월 정기적인 후원을 하고 있다.

제이풀 어린이수영장 안철훈 대표는 "제이풀 스위밍 페스티벌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페스티벌과 함께 지역 내 아이들을 돕고 지원할 수 있어 참여자와 제이풀 수영장 모두가 의미있는 행사가 되었다. 앞으로도 제이풀 수강생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눔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제주시 일도동에서 시작한 제이풀 어린이수영장은 연동에 제이풀 2호점, 더 제이풀, 여수에 제이풀 5호점을 운영하며 제주 대표 실내 수영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안철훈 대표와 오의주 대표는 초록우산 고액후원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 제주 14호, 제주 38호로 각각 가입하며 부부 그린노블클럽으로 주변에 귀감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