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김밥 본점 박상철&한재희 대표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 가입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에서는 지난 2일(월), 제주지역본부 사무실에서 ‘해녀김밥본점(대표 박상철,한재희) 후원자 가족을 대상으로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 가입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박상철&한재희 대표의 자녀도 함께 참석하여 축하인사를 전하며 자리를 빛내주었다.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은 매월 10만원 이상의 정기후원을 약속한 후원자들의 모임으로, 해녀김밥 본점 박상철, 한재희 대표는 매월 20만원의 정기후원을 약속하였다. 이 후원금은 태권도 국가대표를 꿈꾸는 제주의 초록우산 아이리더 아동에게 재능계발을 위한 학원비로 전달될 예정이다.
박상철 대표는 “나눔은 결국 사람 사이의 정이라고 생각한다. 태권도에 재능이 있는 아이를 후원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그 꿈을 함께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그린리더클럽 위촉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다시 되새기게 되었고,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상철&한재희 대표의 자녀 박형준(14세)군은 “엄마, 아빠가 다른 친구들을 도와주는 모습이 정말 자랑스럽다. 나도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 김희석 본부장은 “박상철&한재희 후원자님의 나눔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아이들에게 진심 어린 정을 전하는 따뜻한 실천이라고 생각한다.”며 “초록우산도 그 따뜻한 마음과 함께하며, 모든 아이들이 꿈을 꾸고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해녀김밥 본점은 제주 함덕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제주 바다의 신선한 해산물을 활용한 독특한 김밥으로 유명한 맛집이다. 더불어 평소에도 다양한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