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미중, 목향도서관, 지역사회개방 운영
2025-05-21 부미영
위미중학교(교장 류상언)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로서 발돋움하기 위해 올 5월 말부터 목향도서관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목향도서관은 오는 26일부터 6월 6일까지 시범 운영하며, 시범 운영 기간 방문객에게는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목향도서관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평일(오후 4시~6시) 2시간 동안 개방한다. 이 외에도 주말에 다양한 도서관 행사를 진행하여 주민들의 이용률을 높일 계획이다.
도서관 이용은 회원 가입 후, 도서 대출 및 자료실 이용 등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목향도서관 이용증을 발급받으면 최대 도서 3권을 7일 동안 대출 가능하며, 대출 기간을 2회 연장할 수 있다. 연장할 경우 1회에 3일 연장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사회 개방을 통해 목향도서관이 지역과 학교가 상생하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 주민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