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아 온 조기를 말리는 모습
- 조기는 한국에서 흔히 소비되는 대표적인 생선 중 하나 -
2025-05-15 임상배 기자
조기는 몸통이 길고 옆으로 납작하며, 황금빛이 도는 은색 비늘을 가지고 있으며 크기20~30cm 정도 자라고 제주 해역에서 잡고 있으며, 식용으로는 굴비, 반건조 조기, 찜이나 조림 등으로 조리됩니다.
특히 조기는 보통 4~6월 사이에 산란하며, 이 시기의 조기를 '알배기 조기'라고 하여 더욱 귀하게 여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