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천초, 4·3의 아픔은 ᄉᆞ랑과 평화의 ᄇᆞ름을 타고 시상으로

2025-04-14     문봉순

창천초등학교(교장 김효순) 4·3 77주기를 맞이하여 지난 3월 17일~4월 5일까지 4·3평화·인권교육주간을 운영하였다.

교과시간과 창의적체험활동시간을 활용하여 학년별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였다. 먼저 4·3 현수막 문구를 만들어보고 공모를 통해 선정된 문구인 ‘4·3의 아픔은 ᄉᆞ랑과 평화의 ᄇᆞ름을 타고 시상으로’로 현수막을 제작하고 정문에 게시하였다. 학년별로 동백꽃 엽서 쓰기, 책갈피 만들기, 4·3평화기념관 온라인 게임 등을 다채롭게 실시하였고 3학년 학생들은 4·3평화·인권 공모전에 다함께 참여하였다.

이번 주간 운영을 통해 학생들은 4·3 및 평화와 인권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