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서귀포시협의회, 탄소중립실현 생명운동 전개 나무심기 개최
2025-04-08 유태복 기자
새마을지도자서귀포시협의회(회장 박두홍)는 지난 4월 5일 식목일날 표선면 하천리에서 새마을지도자 100여 명과 함께‘탄소중립실현 생명운동 전개’를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문제가 심화되면서 탄소 감축과 환경 보호가 필수적인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서귀포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역 사회 차원에서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특히 이번 나무심기 행사에는 아기 동백나무 300그루를 식재함으로써 도시 녹지 확대와 생태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두홍 회장은 “기후위기가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우리 모두가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과 함께 환경 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