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제주도본부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 업무협약 체결

-'지역을 위한 강한 동맹!' -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와 손잡고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 확산 -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 전달 ‘마을로 찾아가는 행복 밥차’ 성황리 진행

2025-03-25     유태복 기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제주도본부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는 상호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제주도본부(도본부장 이성래)는 3월 21일 지속가능한 공생적 ESG 실천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상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찾아가는 행복 밥차’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성래 제주도본부장과 이상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지역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공동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 운영에 인적·물적으로 지원하는 데 더욱 힘쓸 예정이다. 또한, 봉사활동 참여를 독려하여 지속 가능한 봉사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이성래 제주도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ESG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여 더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협약식과 함께 진행된 ‘찾아가는 행복 밥차’ 행사는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리 마을을 방문하여 마을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제주도본부 직원 12명과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대접하며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은 따뜻한 음식과 함께하는 정겨운 분위기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이런 뜻깊은 나눔 활동이 지속되길 희망했다.

관계자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제주도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ESG 경영 실천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라며 “특히,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여 보다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제주도본부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는 상호 업무협약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