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제주도협의회,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만원 전달
바르게살기운동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는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방문 연말 소외된 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만원 기탁
2024-12-23 박국찬 기자
바르게살기운동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회장 좌중언)는 12월 20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를 방문해 연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위기가정 긴급지원, 희망풍차 결연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성금을 사용한다.
좌중언 회장은 “더불어 사는 사회와 건강한 국가의 기본은 따뜻한 지역사회라 생각되어 성금 기탁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사와 함께 밝고 건강한 제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은 진실, 질서, 회합의 기본이념으로 정직한 개인, 더불어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가는 국민운동 단체로서, 청소년 장학금 전달, 희망나눔 특별성금 기탁,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제주적십자사는 12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집중모금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금액은 이재민 지원, 지역사회 봉사, 심폐소생술 보급, RCY 나눔리더 양성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