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주)제주사업소, 재학생 교복비 200만원 후원

2024-11-26     박준형 기자
지난 22일(금) 한전KPS(주)제주사업소 이창주 부장(가운데)와 박상찬 사원(오른쪽),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 변정근 본부장(왼쪽)이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정근)은 지난 22일, 한전KPS(주)제주사업소(소장 김완수)로부터 재학생 교복비 2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제주도내 아동 중, 급격한 성장 및 교복이 낡아 추가 교복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재학생 교복비를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학교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에, 초록우산에서 저소득 아동가정 12명을 선정하여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한전KPS(주)제주사업소 김완수 소장은 “성장기의 청소년들이 새 교복을 통해 자신감을 높이고 즐겁게 학교 생활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전KPS(주)제주사업소는 임직원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변정근 본부장도 “매번 초록우산을 통해 도내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나눔을 해주시는 한전KPS(주)제주사업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전KPS(주)제주사업소는 아동 장학금을 비롯하여 혹서기 냉방용품 전달, 에너지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활동 공헌을 펼치고 있다. 또한, 청렴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