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초, 나눔의 온기로 가득! -김치 110통 노형동주민센터 나눔 냉장고에 기부

2024-11-16     부미영

한라초등학교(교장 오상남)는 지난 15일, 본교 운영위원회(회장 문창훈), 학부모회(회장 정미희), 아버지회(회장 추영민)가 함께 직접 만든 김치 110통을 노형동주민센터 나눔 냉장고에 기부하였다.

11월 14일,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어른신들에게 나눔 활동을 하기 위해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회, 아버지회 회원들은 직접 무를 캐고 씻기, 썰고 버무르기 등 따뜻한 마음과 정성으로 김치를 만들었다. 이날 만든 김치 110통을 11월 15일에 노형동 주민센터 나눔 냉장고에 기부하며 노형동 주민센터를 훈훈한 나눔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이번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본교 교육공동체의 뜻깊은 실천과 학생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몸소 보여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한라초 교육 가족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고 따뜻한 연결고리를 만들어 주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