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오픈런 마지막 강연 '영케어러와 돌봄사회'강연 성료

2024-10-25     박준형 기자

 

제주사회적 경제지원센터에서는 지난 17일, 1층에서 작가 조기현 작가를 모시고 ‘영케어러와 돌봄사회’라는 주제로 .강연을 시작했다.

강연의 순서로는 강연자를 설명하는커 커뮤티니의 소개를 시작으로 강연자의 도서인 ‘아빠의 아빠가 됐다' 라는 책을 처음 출판하게 된 계기는 돌봄이라는 것을 처음 경험을 고등학교를 졸업후에 가족으로 인해 처음 경험하게 되었다고 말을 하면서 당시에는 막 사회에 나온 청년이 가족을 케어하기에는 금전적으로 어려워 공장일이나 공사장등에서 일을하고 가정에서는 가족이 집에만 있다 보니 너무 정신적과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었다고 느껴졌다고 말을 하면서 이번의 강연의 문을 열렸다.

조기현 작가는 돌봄이란 것을 강연 참여자와 소통하면서 돌봄이라는 것은 누군가에 취약함에 응답하는 행위라는것이라고 설명했으며, 또, 영케어러(young carer) 란 무엇이며, 연령기준과 법적근거 와 영국과 호주, 한국의 기준을 설명했고, 한국의 영케어러는 어떤 여러움 겪고 있을까’라는 주제로 넘어가 키워드로는 미래계획의 문제, 정신 건강의 문제, 돌봄서비스 사각지대, 서울과 지역의 격차 등을 설명을 하면서 영케어러가 가장 필요한 게 무엇인지를 설명과 돌봄이라는 것은 꼭 특정해서 인식하는거보다 누구에게도 올수있다는 것을 강조 하게 말을 하였다.

이번 강연에 맞는 나라별 정책을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으며 정책이 시행하게 된 목적성과 의미를 알게되는 의미있는 시간과 참가자 Q&A시간도 가지는 시간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