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읍, 사랑의 밑반찬 나눔사업 및, 진로 체험 청소년 수련 활동운영
남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남원읍여성단체협의회와 정성을 담은 민관협력사업 추진 남원청소년문화의집 남원중학교 진로체험반 활동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양재복, 오성한), 남원읍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순여)외 회원들은 지난 8일 남원생활체육관식당에서 관내 홀로사는 어르신‧장애인 110여가구를 대상으로 정성을 담은 사랑의 밑반찬 나눔사업을 전개하였다.
이 사업은 남원읍 민‧관협력 복지특화사업인 ‘2021년 토닥토닥 남원읍 행복만들기’의 일환으로 3월부터 10월말까지 매월 2회 정기적으로 홀로 사는 어르신‧장애인 등에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하면서 지속적으로 안부를 확인 등을 해나가고 있다.
오성한 남원읍장은 “사랑의 밑반찬 나눔사업을 통하여 취약가정에서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선한 영향력이 주민들에게 전달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귀포시 남원청소년문화의집(남원읍장 오성한)은 지난 3월부터 7월까지(격주 금요일) 남원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진로체험반 활동으로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35조에 의거하여 시행되는 제도로 다양한 청소년 활동에 수련 활동이 갖는 일정 기준 이상의 형식적 요건과 질적 특성을 갖춘 청소년 활동이 정당한 절차로 성립하였으며 참여한 활동 내용을 국가가 기록·유지·관리하고 있는 제도이다.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은 남원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자유학년제 과정과 병행하여 3개의 프로그램 ‘천연제품 만들기, 내 손안의 클러치백, 목공 DIY’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진로·직업 탐색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미래의 직업에 대한 적성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학생들은 모르고 있던 재능을 찾아서 자기 자존감을 올라 수업에 만족하고 있다.
서귀포시 남원읍에서는 청소년 인증프로그램 운영을 확대 운영하여 청소년들에게 프로그램 참여 및 봉사활동 동기부여 등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공동체 일원으로 성장해 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