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앙고, 2024년 JDC 도민지원사업에 참여한 학생 8명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2024-09-20 부미영
제주중앙고등학교는 지난 6월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바리스타 2급 기초과정을 운영하여 8명의 학생들이 바리스타 2급 자격을 취득하였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는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인 도민지원사업인 『2024년 JDC 도민지원사업』을 공개 모집했고, 제주중앙고등학교가 학생들의 꿈을 탐색하고, 새로운 도전과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위 사업에 신청하여 선정되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학교에서 운영하던 동아리 활동을 보다 강화해 실습 중심의 교육활동을 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대표 비즈니스인 커피 산업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맞춤형 직업교육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진로를 탐색하게 된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양서현 학생은 “꿈에 대해서 막막했지만 학교에서 진행하는 JDC 도민지원사업 프로그램에 참가하다보니 바리스타에 흥미가 생겼다”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진로 설계를 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정규 교감 선생님은 “JDC 도민지원사업 덕분에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탐색하고 삶의 주체로 서는 성장의 기회를 얻게 되었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탐색하고, 글로벌 역량 강화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한 새로운 도전과 경험을 통해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충분한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