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서귀포삼다종합사회복지관 8월 27일 개관식 개최
도내 종합사회복지관의 선도적 역할 기대
(재)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원장 문원일)은 오는 27일에 서귀포삼다종합사회복지관 개관식을 개최한다.
개관식은 서귀포삼다종합사회복지관의 설립 목적과 비전을 알리고,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며, 서귀포삼다종합사회복지관(서귀포시 중동로 69-9) 1층 전망카페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이상봉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오순문 서귀포시장 등 주요 내빈들을 비롯한 지역주민, 사회복지 및 지역 자생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 예정이며, 식전 행사와 기념식에 이어 복지관 라운딩과 부대행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기념식에서는 복지관 경과보고와 함께 복지관의 미션과 비전을 선포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축하 영상 상영, 축하 퍼포먼스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또한 복지관을 찾는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부대행사로 즉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인생네컷'과 체험부스로 '아로마오일 롤온'ㆍ'주물럭 비누'ㆍ'커피박화분+다육이모종’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서귀포삼다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노인, 아동, 청소년, 장애인 등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영유아 실내 놀이터 ▲전문 조리 공간인 삼다정지 ▲다양한 주민동아리를 위한 프로그램실 ▲영상회의실 ▲지역주민 작가의 전시공간인 삼다갤러리 ▲연회를 진행할 수 있는 모다정(대강당)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삼다종합사회복지관(☎733-3549)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s://samda-welfare.or.kr)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