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재가복지센터,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 동참
한울재가복지센터는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 실시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에 참여 따뜻한 나눔실천 약속
2024-08-01 박국찬 기자
한울재가복지센터(센터장 윤복희)는 지난 7월 31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서 실시하는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에 참여해 따뜻한 나눔실천을 약속했다.
한울재가복지센터는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로 제주지역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도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매월 일정금액을 적십자사에 기부하는 나눔사업장으로 등록됐다.
윤복희 센터장은 “적십자 봉사원으로 활동을 시작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응원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물적, 인적 나눔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제주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희망풍차 나눔 명패'란 기업체, 사업장, 개인 등이 후원회원으로 가입하고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위기가정 주거비·생계비·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대한적십자사 나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