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중, 미래 자신의 직업을 스스로 만들어보는 미래 신직업 창직 진로캠프 운영
2024-07-15 부미영
제주서중학교(교장 강문식)는 지난 12일 미래 자신의 직업을 스스로 만들어보는 '미래 신직업 창직 진로캠프'을 1~6교시 운영하였다.
2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미래 자신의 직업을 스스로 만들어보는 '미래 신직업 창직 진로캠프'는 제4차 산업혁명과 그에 따른 미래 사회의 빠른 변화에 맞춰 직업 세계 변화도 매우 빨라지고 예측하기가 어려워지고 있어, 기존 직업으로 이루어진 진로 교육에서 탈피하여 학생들이 새로운 미래 직업을 스스로 예측하고 만들어보는 탐색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을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활동에 참여한 학생은 '자신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생각과 방법으로 새로운 직업을 생각해 보고 만들어보는 활동을 통해 미래 직업과 신기술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나와 가장 잘 어울리는 새로운 미래 직업은 무얼까?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강문식 제주서중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직업 세계의 흐름을 올바르게 파악하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새로운 직업을 생각해 보면서 자신의 진로 방향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는 학생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