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전국무용제의 사전행사인 기획공연 ‘제주창작무' 개최한다.
공연은 제주의 역사·문화 등을 주제로 제작했으며, 전국에서 5개 단체가 참여한다.
2024-07-04 이성복
사)대한무용협회 제주도지회는 오는 9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33회 전국무용제의 사전행사인 기획공연 ‘제주창작무’를 7일(일) 개최한다. 시간은 오후 7시, 장소는 탑동해변공연장이다.
공연은 제주의 역사·문화 등을 주제로 제작했으며, 전국에서 5개 단체가 참여한다. 출연진은 제주무용단, 국가유산진흥원 예술단, 윤정애 무용단, (사)백합예술단, 평인댄스컴퍼니 등이다.
공연 내용은 ▲탐라의 가을 ▲사이섬 ▲사월, 붉은 꽃의 悲歌 ▲푸너리(PUNEORI)> ▲한라의 울림 등이다.
한편, 제33회 전국무용제 집행위원회는 전국무용제 부대행사인 오픈스테이지 출연팀을 모집한다.
오픈스테이지는 본선 경연장의 특설무대(아트센터 로비 혹은 문예회관 놀이마당)에서 공연 1시간 전, 약 30분 동안 펼쳐지는 공연이다.
무용, 국악, 타악, 마임,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국으로 공모를 받고 있다.
오픈스테이지 공모는 7월 1일(월)부터 15일(월)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제33회 전국무용제 누리집, (사)대한무용협회 누리집, (사)대한무용협회 제주도지회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