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 타악 퍼포먼스 잼스틱’ 무대를 선보인다.
클래식 타악기 외에도 버려진 파이프와 페인트 등 재활용품을 이용한 악기 연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즐길 수 있는 유쾌한 볼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4-06-27 이성복
국립제주박물관은 6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오는 29일 오후 2시와 5시 박물관 강당에서 ‘코믹 타악 퍼포먼스 잼스틱’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공연은 클래식 타악기 외에도 버려진 파이프와 페인트 등 재활용품을 이용한 악기 연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즐길 수 있는 유쾌한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특히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열리면서 공연 중간 악기 설명을 비롯해 관객과 함께 퀴즈를 풀고, 연주하는 시간도 준비됐다.
어린이들이 쉽게 공연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퍼포먼스와 함께 사회자의 해설로 음악적인 이해도 도울 예정이다.
공연은 3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좌석 280석에 한해 공연 당일 오후 1시와 오후 4시에 국립제주박물관 강당 앞에서 1인 1매씩 입장권을 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