볕과 바람, 시간이 머무는 풍경’을 공연한다.

이 작품은 영주십경을 소재로 제주 자연이 가지는 원초적인 질감, 신화적 이미지를 전통 음악과 영상에 담아낸다. 또한, “국악기악과 타악의 연주, 정가와 노동요 등의 소리가 가미된 공연으로 제주자연의 서정과 자연에 기대어 사는 사람들을 하나아트만의 스토리와 색감으로 표현했다”고 한다.

2024-06-18     이성복

(사)국악연희단 하나아트는 7월 5일(금) 오후 2시와 7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볕과 바람, 시간이 머무는 풍경’을 공연한다.

서귀포예술의전당에 따르면, 이 작품은 영주십경을 소재로 제주 자연이 가지는 원초적인 질감, 신화적 이미지를 전통 음악과 영상에 담아낸다.

“국악기악과 타악의 연주, 정가와 노동요 등의 소리가 가미된 공연으로 제주자연의 서정과 자연에 기대어 사는 사람들을 하나아트만의 스토리와 색감으로 표현했다”고 설명한다.

‘볕과 바람, 시간이 머무는 풍경’은 서귀포예술의전당 2024 공연장상주단체로 선정된 (사)국악연희단하나아트의 우수레퍼토리 작품이다.

48개월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며 전석 무료다. 예매는 6월 20일(목) 오전 10시부터 서귀포시E티켓( https://eticket.seogwipo.go.kr )에서 가능하다.

문의 : 
서귀포예술의전당 064-760-3368
(사)국악연희단하나아트 064-75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