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삼다종합사회복지관, 지역주민을 위한 프로그램 진행
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서귀포삼다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성태)은 1인 가구를 위한 요리 프로그램과 가족과 함께하는 도예 프로그램 등 서귀포시에 거주하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2024년 서비스 제공 프로그램으로는 ▲ 가족기능 강화 사업으로 1+1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 찾기 프로그램 원데이클래스(도예 활동과 베이킹요리), (조)부모양육교육 프로그램(연령에 따른 바람직한 양육 방법의 이해), 아동·청소년 방학 프로그램(나를 위한 방학-알렉산더테크닉), 여가체험 프로그램 (‘fun–fun’(펀펀)- 가족 및 이웃과 함께하는 즐거움), ▲ 지역사회 보호 사업으로 급식 서비스(1인 가구를 위한 요리 -‘요리하고 소통하고’), 보건의료서비스(뇌를 깨우는 치매 예방 교육-‘기억을 기억하자’), ▲ 교육문화사업으로 성인 교육문화(노래교실과 줌바댄스), 아동 교육문화(보드게임과 놀이 체육) 등이 있다.
서귀포삼다종합사회복지관은 사례관리(사례발굴, 사례개입, 서비스 연계)와 서비스 제공(가족기능 강화, 지역사회 보호, 교육문화사업, 자활 지원) 및 지역 조직화 기능(복지네트워크 구축, 주민 조직화, 자원개발 및 관리)등 여러 사업을 통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공간과 소통의 장으로 지역 현안을 찾고 해결해 나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삼다종합사회복지관은 서귀포시 중동로 69-9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s://cafe.naver.com/samda2024) 및 전화(☎ 733-354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