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중, 진로 탐색 4H 동아리 꽃 심기 활동 실시
2024-05-20 부미영
노형중학교(교장 박재희)는 20일, 4H 동아리 학생 30여 명이 학교 중앙 화단에 페츄니아, 백일홍, 메리골드, 베고니아, 유포르비아 글리츠 등 500여 본을 옮겨 심었다.
지·덕·노·체 4-H 이념을 실천하기 위한 과제 활동 중 하나로 원예 활동을 통하여 자연사랑 및 애교심을 심어주어 내 주위 환경을 돌아볼 줄 아는 미래세대의 주인공 4H 인으로서 건전한 미래 농업 후계 세대를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이 행사는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후원으로 실시하였다.
중앙화단을 조성하면서 학생들이 새로운 기분으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의 소중함, 주위 사람들의 고마움을 깨닫는 등 정서 함양과 인성교육에 도움을 주기 위해 4H 동아리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꽃을 심는 등 깨끗한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을 통해 “천○○ 학생은 친구들 간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 시간이 되었으며,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와 소중함을 느끼고 깨끗하게 관리하는 지속적인 자세가 필요하다”는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