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엄중,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남자 중학교부 F20 창던지기에서 동메달 입상
2024-05-20 부미영
신엄중학교(교장 임재린)는 지난 14일부터 4일간 열린 장애인스포츠 꿈나무들의 대축제인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남자 중학교부 F20 창던지기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신엄중학교 1학년 이종헌선수는 남자 중학교부 F20 창던지기에 출전하여 팽팽한 경쟁을 하였으나 16m47cm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품에 안았다. 은메달과 기록이 얼마 차이가 나지 않아 아쉬움이 컸지만, 그래도 이종헌 선수가 원반던지기와 창던지기를 시작한 지 몇 개월이 되지 않은 상황 속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그만큼 선수의 값진 노력의 결실이라 보인다.
임재린 교장은 “앞으로 2학년, 3학년 때까지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면 더 값진 메달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고 선수를 격려하였고 “열심히 노력해 주어서 너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