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아라갤러리 초대전-'박성진 개인전'
아라 갤러리에서 2024년 4월 15일부터 4월 29일까지
2024-04-19 김영희
자연은 신이 만든 아름다움이고 예술은 인간이 만든 아름다움이다. 예술 중 음악은 소리의 아름다움이고 그림은 색채의 아름다움이다. 우리나라의 북쪽 끝에는 한국인의 아버지 같은 산인 백두산, 남쪽 끝에는 한국인의 어머니 같은 산인 한라산이 있다. 한라산과 제주의 풍경을 담은 아름다운 색채의 향연이 펼쳐지는 곳이 있다. 제주시 간월동로 39에 위치한 아라 갤러리(관장 이숙희)가 그곳이다. ‘2024 아라갤러리 초대전-박성진 개인전’이 2024년 4월 15일부터 4월 29일까지 열리고 있다.
박성진 朴聖珍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서양학과 졸업
개인전 42회(제주,대구,춘천,인천,서울,일본,미국 등)
단체전 520여회
Award
제9회 투즐라 국제 초상 그래픽&드로잉 비엔날레 “대상”수상
한국현대판화가협회공모전 “우수상”수상
대한민국미술대전, 제주도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현)제주대학교 미술학과 명예교수, 제주판화가협회회장
6322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 2동 1956번지 한일베라체 APT 106-201
집. 064)702-1768, 학교. 064)754-2810, 2819/E-Mail. sungjin@chej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