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주초, 작가와의 만남(신여랑)

2024-04-05     문봉순

신제주초등학교(교장 박은진)는 자난 4일 「믿을 수 없는 이야기, 제주 4·3은 왜?」중 「아홉 살 치순이」를 쓰신 신여랑 작가님과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역사를 관통하는 제주 관덕정과 제주어를 통해 본 제주 4·3에서  나는 무엇을 알게 됐나?라는 주제로 작가와의 만남을 실시하였다.

이번 2024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속에 숨은 우리의 슬픈 역사를 작가님의 설명을 통해 마주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제주에 대한 한층 더 깊은 이해의 시간을 갖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