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북초, 꿈과 행복이 가득한 새로운 시작 시업식과 입학식
2024-03-05 문봉순
화북초등학교(교장 김춘희)는 4일 오전 9시 시업식을 시작으로 10시에 신입생들의 입학식을 가졌다. 1학년 65명 신입생들은 선생님들과 부모님의 축하를 받으며 초등학년 첫 출발에 대한 기대와 설렘 속에 힘차게 첫 걸음을 내디뎠다.
교장선생님께서는 "화북초 가족이 된 신입생을 환영하고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오늘이 있기까지 가정에서 어린이들을 예쁘게 키워 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늘 따듯한 마음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겠다.”고 전했다. 또한, 무한한 가능성의 씨앗을 지닌 학생들에게 사랑의 화분을 선물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기원했다.
앞으로 『큰 꿈과 지혜로 내일이 더 기대되는 행복한 화북초』에서 새내기 꿈동이들이 멋진 활약을 펼쳐나가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