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관내 이웃돕기 성금 익명 기부 및 반찬봉사 등 이어져
안덕면, 익명의 기부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안덕면, 안덕중학교에 장학금 전달 대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찬만들기 봉사로 이웃 사랑 실천
2024-01-07 유태복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면장 송창수)은 익명의 기부자가 지난 5일 독거노인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송창수 안덕면장은“매년 익명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여 주시는 기부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서귀포시 안덕면(면장 송창수)은 지난 4일 안덕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안덕중학교 졸업식을 맞아 안덕면의 미래인 청소년의 학업 장려 및 우수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안덕면장학회에서 모금한 장학금 1,500,000원(일백오십만원)을 전달하였다.
서귀포시 대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미나 대정읍장) 위원 및 대정읍 맞춤형복지팀원 등 7명은 2024. 1. 5(금) 서부종합사회복지관 식당에서 서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석건)과 연계하여 시행하는 ‘든든한 반찬 나눔사업’봉사에 참여하였다.
관계자는 “이 사업은 대정읍 민생시책으로써 『기관·단체가 함께 하는 슬기로운 나눔생활』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라며 “올해도 어김없이 총 35백여만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관내 60가구에 주 2회 반찬배달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