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희 개인전
아라 갤러리에서 2023년 12월 1일부터 12월 7일까지
2023-12-02 김영희
자연은 신이 만든 아름다움이고 예술은 인간이 만든 아름다움이다. 예술 중 음악은 소리의 아름다움이고 그림은 색채의 아름다움이다. ‘근본을 잃지 않는 묵직함’으로 다가왔다는 제주의 돌담을 갈필법(渴筆法)과 적묵법(積墨法)으로 표현한 수묵의 아름다운 향연이 펼쳐지는 곳이 있다. 제주시 간월동로 39에 위치한 아라 갤러리(관장 이숙희)가 그곳이다. ‘이창희 개인전’이 2023년 12월 1일부터 12월 7일까지 열리고 있다.
이창희 李昌熙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및 동 대학원 졸업
개인전 35회
갤러리 ICC제주, 강릉시립미술관, 초계미술관, 제주문예회관, 연갤러리, Gallery the ‘K’,
한전아트플라자갤러리, <유겐>갤러리(일본), 인사아트센터, 북경국제무역센터(중국), 미림미술관(중국), aT center, 예술의 전당 미술관, setec 등
수상
제22회 대한민국미술대전 구상부문 대상(국립현대미술관)
현재
제주대학교 예술디자인 대학 미술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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