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 겨울철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나서

SRT사랑트레인봉사단과 함께 단열재 교체 등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2023-11-30     허재성

SRT 운영사 국민철도 SR(대표이사 이종국, 이하 에스알)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주거환경 개선 활동에 나섰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 SRT 사랑트레인 봉사단이 가락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봉사 활동에 나섰다. / 제공=에스알

이번 주거환경 개선은 가락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겨울철 추위로 고생하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단열효과가 떨어지는 노후주택 및 오래된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가락·수서인근 일곱 가정을 대상으로 활동에 나섰다. 

에스알 임직원 봉사단인 ‘SRT 사랑트레인 봉사단’이 취약계층 가구에 방문하여 직접 문풍지, 단열 에어캡 등 단열재를 창문과 방문에 부착했다. 

한편, 에스알은 지난 8월에도 국가유공자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임직원 사랑의 성금을 모아 노후 에어컨·싱크대 교체 활동을 전개한 바 있으며 △명절맞이 취약계층 제철과일 나눔 △사랑의 김장김치 기부 등 다양한 지역사회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공헌활동에 나서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