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남원라이온스, 성금 200만원 기탁 및 디자인향, 착한가게 가입

제주남원라이온스클럽,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 기탁 디자인향, 착한가게 가입

2021-04-26     유태복 기자
서귀포시 남원읍관내 제주남원라이온스클럽은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 기탁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관내 국제라이온스협회 354-G지구 제주남원라이온스클럽(회장 김승훈)외 회원 일동은 지난 22일 남원읍사무소를 방문하여 이웃돕기성금 200만원을 남원읍에 기탁했다.

김승훈 회장은 “코로나 장기화 여파로 힘든 시기에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기부하는 자리에서 인사말을 전했다.

관계자는 “이 단체는 2018년부터 매년 회원들의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기부해 오고 있다”라며, “또한 남원읍에서 추진하는 민관협력 복지특화사업인『저소득 취약가구 방충망 설치 및 수리 지원사업』에 회원 모두가 자원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서귀포시 남원읍관내 디자인향은 착한가게에 가입했다.

서귀포시 남원읍 관내 ‘디자인향’(대표 문병철)은 지난 23일 남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양재복, 현종시)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가 진행하는 희망남원 100·200 복지프로젝트"에 동참하고 매월 3만원씩 정기기부 하기로하여 착한가게 현판전달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