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민간자문위원회 위촉식 개최(10.18.)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 준비를 위한 민관간 유기적 협력 기틀 마련

2023-10-20     강숙민

박진 외교부 장관은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민간자문위원회」 위촉식을 10.18(수) 외교부 청사에서 개최하였다.

ㅇ 민간자문위원회는 7개 분야(△일반 의전 1명, △오만찬 5명, △행사장 조성 4명, △공연기획 2명, △홍보 3명, △통역·언어·문화 2명, △지역정책 4명 등) 총 21명의 민간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내실 있는 정상회의 개최 준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위촉식에는 박진 외교장관, 정병원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장, 민간자문위원(총 21명 중 18명) 등 참석

박 장관은 환영사를 통해 윤석열 정부는 對아프리카 외교를 획기적으로 강화하겠다는 강력한 의지 아래 역대 어느 정부보다도 더 활발하게 아프리카와 정상급 교류를 추진해오고 있으며, 국무총리 및 외교장관 차원에서도 다수의 아프리카 국가들과 고위급 교류를 실시해 오고 있다면서, 이러한 연장선 상에서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설명하였다.

ㅇ 특히, 이번 정상회의는 우리나라가 아프리카와 역대 최초로 개최하는 정상회의이자, 윤석열 정부 임기내 우리나라가 주최하는 최대 규모의 다자 정상회의임을 강조하였다. 한 민관간 유기적 협력의 기틀이 마련된 것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