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감귤농협-부녀회연합회, '사랑의 김치 나눔행사' 활동 전개

사랑의 김치 300포기는 관내 지역별로 운영되고 있는 복지시설인 미리내 주간보호센터, 약천사 자광원에 지원

2023-09-25     허재성

제주감귤농협(조합장 송창구)ㆍ부녀회연합회(회장 정문순)는 지난 18일 부녀회연합회 회원 및 조합 임직원, 기부처인 미리내 주간보호센터(대표 김형영), 약천사 자광원(원장 성원스님)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김치 만들기 및 나눔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사랑의 김치 만들기 및 나눔행사' 활동 기념 단체 사진 / 제공=제주농협 사회공헌 소통망

이번에 기부된 물품(사랑의 김치 300포기)은 제주감귤농협 부녀회연합회 주관하에 자체조성 및 농촌사랑기금을 활용하여 마련한 것으로 관내 지역별로 운영되고 있는 복지시설인 미리내 주간보호센터, 약천사 자광원에 지원되어 활용될 예정이다. 

제주감귤농협 부녀회연합회 관계자는 "부녀회연합회는 도내 13개 지점에 각각 구성되어 있으며, 농업·농촌·농협 이해증진 및 농정교류 협력을 통한 농촌사랑운동 실천은 물론 여성감귤농업인의 권익향상 및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기부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