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익 감독의 '노랑풍선' 영화제작 현장 #2 2023-09-21 이봉주 '노랑풍선' 2일차 제작현장을 둘러보았다. ▲둘째날도 기념관홀에서 분주하게 시작된다 ▲에어컨 소음때문에 더위에도 냉방을 끄고 촬영중이다 ▲열연중인 주인공 '봉근(?)' ▲연기자만큼이나 빛나는 스탭 ▲촬영이 끝난 후에도 쉽게 자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연출부 촬영이 끝난 후 비예보가 있어서 회의가 길어졌다. 늘 변수가 많은 촬영현장에 날씨는 복병이다. 영화만큼이나 영화같은 제작과정이 펼쳐지는 '노랑풍선'촬영현장이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리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