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관내 이웃돕기 성금 및 집수리, 도시락 나눔전개
탐라전설(주),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올해만 7번째) 대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동네 만능 집수리 지원사업 추진 서귀포시 효돈동새마을부녀회, 복지사각지대 사랑의 도시락 나눔 행사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솜반천로46번길 21 소재 탐라전설(주, 대표 윤희금)은 올해 상반기 서귀포 관내 각동 이웃돕기 성금 기탁이 본 장애인 복지뉴스 신문기사에만 올린게 일곱번째이다.
이어 지난 7일 서귀포시 서홍동주민센터(동장 김영철)를 방문하여 추석맞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또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김영철 서홍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향한 꾸준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이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하게 쓰겠다,”라고 밝혔다.
필자는 탐라전설 대표가 서귀포시 관내 기부한 글을 2021년 2022년에도 올린 자국이 있어 각박한 세상에 이런 천사 같은 분이 있어 마음이 따스하고 포근함을 느낀다.
서귀포시 대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복심, 정창용)는 지난 7일 사랑의열매 희망나눔캠페인 특화사업으로 맥가이버 분과를 중심으로 “우리동네만능집수리지원사업”을 실시하여 관내 주거취약 가구를 위한 집수리 서비스를 지원했다.
관내 주거취약가구 2가구를 방문하여 지붕수리, 빗물받이수리 등을 지원하였고 집안 곳곳 노후된 방충망 전체를 교체해 드렸다.
대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맥가이버분과 관계자는 “주거환경이 특히 열악한 가정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려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신속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서귀포시 효돈동새마을부녀회(회장 오은실)은 지난 5일 회원 11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 사랑의 도시락 나눔 행사 추진했다.
이날 회원들은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하여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100여 명에게 사랑의 도시락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