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팔리브 웹진‘8DO!’발행

서귀포시 공공도서관 사서들이 직접 만든 뉴스레터

2021-04-01     유태복 기자
서귀포팔리브 웹진‘8DO!’발행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도서관의 다양한 소식과 사서들의 이야기를 담은 서귀포팔리브 웹진‘8DO!’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웹진의 이름‘8DO’는 서귀포시의 8개 도서관의“8도”를 영어 동사“하다-DO”로 바꿔 8개 도서관의 액션(DO)을 의미한다.

8개의 동사(생각하다, 읽다, 쓰다, 분석하다, 만나다, 훑다, 쉬다, 알리다)로 풀어나가는 웹진은 도서관, 이용자 그리고 사서들의 다양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었으며, 사서들의 대담, 북큐레이션, 빅데이터 및 서평 등 흥미로운 기사로 풍성하다.

‘8DO’의 제1호는 2021. 3. 31.(수)에 온라인(SNS채널 및 구독 희망자 이메일 발송)으로 우선 발행되며, 계절별로(3, 6, 9, 12월) 나올 예정이다.

한편, 서귀포시공공도서관은 통합 SNS채널‘서귀포팔리브’를 통해 도서관 및 독서와 관련된 양질의 콘텐츠를 꾸준히 업로드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서귀포팔리브 웹진 8DO!의 발행은 도서관과 시민들의 마음속 거리를 좁히고자 하는 도서관의 노력이며 새로운 서귀포팔리브의 도전을 통해 서귀포시민들의 문화생활이 좀 더 풍요로워지길 기대해 본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