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에 전하는 따뜻한 에너지 복지

도서지역 생활필수품 해상운송비 지원사업 추진

2021-03-26     유태복 기자
서귀포시는 도서지역 생활필수품 해상운송비 지원사업 추진한다.

제주특별지치도 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관내 도서지역(가파도, 마라도) 주민의 에너비 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 2021년 사업비 4천만원을 투입해 2개 도서지역 주민들이 사용하는 생활필수품(가스, 유류)의 해상운송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서지역 생활필수품 해상운송비 지원사업은 가스와 유류 등 생활필수품을 해상으로 반입해야 하는 도서지역 주민들의 에너지 비용 경감 및 보편적 에너지 공급에 따른 에너지 복지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서귀포시에서는 도서지역 생활필수품 해상운송을『도서지역 생활필수품 해상운송비 지원지침』에 따라 지원할 예정이며, 가파도의 경우 연 18회, 마라도의 경우 연 26회의 생활필수품 해상운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도서지역 주민의 에너지 비용 경감을 위하여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보편적 에너지 공급을 통한 에너지 복지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참고자료>
사업개요

지원근거: 도서지역 생활필수품 해상운송비 지원지침
(해양수산부 고시 제2019-70호)

※ 생활필수품(지원지침 제2조 3호): 유류, 가스, 연탄, 목재펠릿

총사업비: 40,480천원(국비 50%, 도비 50%)
- 가파도 11,880천원, 마라도 28,600천원

사 업 자: 도서지역 생활필수품 안전공급 협약체결 업체

대상지역: 도서지역(가파도, 마라도)

❍ 사 업 량: 해상운송 지원 1식 (가파도 18회, 마라도 26회)

- 지원기준: 가파도 660천원/1회, 마라도 1,100천원/1회

 

연도별 지원 실적

구분

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가파도

36,960

9,900

5,280

5,280

6,600

9,900

마라도

75,680

12,000

12,000

14,400

14,400

22,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