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에 ‘사랑의쌀’ 2000kg 전달

삼척시, 대전 대덕구, 여수시에 총 4,000kg 기부 사랑의 쌀 나눔 캠페인 전국으로 확대해 나가 공공기관 홈쇼핑, 사회적 약자 지원에 모범될 터

2023-07-31     허재성

공영홈쇼핑이(대표이사 조성호)은 지난 27일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청에서 사랑의 쌀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 '사랑의 쌀 나눔' 전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삼척시

공영홈쇼핑은 강원도 삼척지역 취약가구 및 복지시설 등에 사용되는 ‘사랑의 쌀’ 2000kg(10kg 200포)을 삼척시 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문호)에 전달했다. 

같은 날 대전 대덕구 사회복지협의회 및 여수시 사회복지협의회에도 사랑의 쌀 각각 1000kg씩 전달했다. 

‘사랑의 쌀'은 해당 지역의 장애인, 독거노인, 결식위기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사랑의 쌀 나눔 전국 릴레이 캠페인’은 공영홈쇼핑이 지난해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의 대표적인 사업이다. 

공영홈쇼핑은 지난해 6월 대구 지체장애인협회에 사랑의 쌀 3,000kg, 7월 군산 장애인종합복지관에 3,000kg을 기부한 바 있으며, 경기도 안산시, 서울마포구의 장애인 및 미혼모 시설 등에 각각 사랑의 쌀 1,000kg씩 전달한 바 있다. 

공영홈쇼핑은 올해도 ‘사랑의 쌀 나눔 전국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및 지역사회복지협의회 등과 협력하여 전국을 대상으로 권역별 위기가구, 복지사각지대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랑의 쌀을 전달할 계획이다. 

공영홈쇼핑 조성호 대표이사는 “공영홈쇼핑이 추진하는 연간 캠페인, ‘사랑의 쌀 나눔’은 말 그대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밥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온정과 건강기원이 담겨있다”라며, “최근 물가상승과 폭염∙폭우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공공기관 홈쇼핑으로서 사회적 약자 지원에 모범이 되도록 성실히 추진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