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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공모전 수상작 6편 공개… 대상작 성정석의 ‘재해귀’ 등 공단 홈페이지, SNS, 유명 웹툰 플랫폼을 통해 무료 공개
고용노동부 산하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 이하 공단)은 지난 27일 '2023 산업안전 웹툰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작 6편을 온라인으로 공개하고, 오는 29일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공모전은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이 즐기는 보편적인 콘텐츠를 통해 산업재해예방에 대한 국민의 관심 유도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되었다.
웹툰 공모전은 작년과 동일하게 공단과 종합콘텐츠 기업인 CJ ENM, 서울경제진흥원(SBA)이 공동으로 주최 하였다.
올해 공모전에는 총 63개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국민호감도 △활용성 및 대중성 △주제 적합성 △작품 완성도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일반 국민 투표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6개 작품이 선정되었다.
공모전 대상 수상작은 성정석의 ‘재해귀’, 최우수상에 박현욱의 ‘Y의 안전 회고록’과 이새열의 ‘저승 도깨비’, 우수상에 김보금의 ‘지키미’와 최준영외 1인의 ‘벽돌집을 짓는 사내’, 유연정의 ‘달콤함의 이면’ 이 선정되었다.
수상 작품은 안전보건공단 누리집과 웹툰 공모전 공식 누리집, SNS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유명 웹툰 플랫폼에도 게재될 예정이다.
특히 대상작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공단 유튜브 등 SNS를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안전보건공단 안종주 이사장은 “올해 공모전은 전년보다 약 2배 증가된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응모되었다”라며, “안전웹툰을 통해서 국민들이 산업안전에 대해 많은 관심을 높여서 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