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서귀포 마을 산책 ‘여름편 송산동’발표
한여름 더위를 이기는 꿀팁, 제주의 맛과 멋!
2023-07-24 박준형 기자
무더위에 지친 올여름, 낭만과 힐링·시원함이 가득한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진정한 제주 여행의 속살을 만날 시간, 2023년 여름 우리 모두의 피서지는 바로 ‘서귀포시 송산동’이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는 24일 제주도 공식 관광 정보 포털 비짓제주(www.visitjeju.net)를 통해 제주 여행의 숨어있는 매력을 발굴하는 도보여행 콘텐츠인 ‘서귀포 마을 산책(송산동편) : 한여름 더위를 이기는 꿀팁, 제주의 맛과 멋’을 소개했다.
서귀포 마을 산책 여름편의 더 많은 이야기는 비짓제주(www.visitjeju.net)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비짓제주에선 제주 전통식 구수한 된장 물회를 맛볼 수 있는 ‘보목해녀의 집’, 뷰 맛집에서 즐기는 달콤한 디저트인 ‘보래드 베이커스’ 등 송산동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알차게 소개됐다.
이와 관련,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여느 때보다 긴 장마와 무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을 서귀포시 송산동에서 말끔히 치유하길 바란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어울리며 제주 마을의 가치를 발견해 나가는 여행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