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삼 제주시장, 집중호우 대비 재해취약지 현장 점검

“지나칠 정도의 대응태세 구축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에 철저 당부”

2023-07-19     김상일
강병삼 제주시장, 집중호우 대비 재해취약지 월대천 현장 점검/사진=제주시

강병삼 제주시장은 7월 18일(화), 집중호우에 대비해 침수 방지시설과 교량,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등 재해취약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노형 해모루루엔 아파트를 방문해 침수 방지시설 작동 유무 점검을 시작으로, 집중호우 시 월류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연동 엉내공원 흘천 세월교와 내도동 월대교 등을 찾아 수위 등을 살폈으며 고산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현장을 찾아 점검했다.

강병삼 제주시장, 집중호우 대비 재해취약지 노형 해모루루엔 아파트 현장 점검/사진=제주시

 

강 시장은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나칠 정도의 대비 태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상황 발생시 강력한 출입통제 등 만반의 대응태세를 갖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