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결핵협회-테스토닉, 업무협약 체결

건강한 숨결은 청정한 공기질에서부터! 쾌적한 실내환경으로 시작하는 호흡기 감염병 예방 클린매트 제조업체 ㈜테스토닉과 실내 공기질 개선 및 호흡기 감염병 예방 홍보를 위한 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발생한 매출액 중 10%를 결핵퇴치기금으로 기부 예정

2023-07-05     허재성

대한결핵협회(회장 신민석, 이하 협회)는 지난 4일, ㈜테스토닉(대표이사 강옥남, 이하 테스토닉)과 함께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통한 인류의 건강과 삶의 질 개선을 도모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대한결핵협회 신민석 회장(왼쪽)과 ㈜테스토닉 강옥남 대표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제공=대한결핵협회

이번 업무협약은 외부에서 유입될 수 있는 이물질을 차단함으로서 공기질을 개선하고 궁극적으로 호흡기 감염병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양 기관은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홍보 협력을 기반으로, 일상에서 체감 가능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내로 유입되는 각종 이물질을 걸러주는 에어맥스 클린매트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보다 구체적으로, 협회는 서울특별시지부 및 경기도지부에서 운용 중인 결핵검진차량과 서울 복십자의원에 시제품을 직접 설치하여 사용하며 클린매트의 성능 개선을 위한 사용후기를 제공한다. 

테스토닉 역시 제품 홍보 과정에서 호흡기 감염병에 대한 국민의 인식 개선에 동참하고 협회와의 협업을 통해 발생하는 매출액 중 10%를 결핵퇴치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협회 신민석 회장은 “청정한 실내 환경은 양질의 삶을 영위하기 위한 필수조건”이라고 언급하며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을 도모함과 더불어,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매출이 결핵퇴치사업 재원으로 순환된다는 점에서 이번 협약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