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곤충산업 시민 인식확산 시범사업 사업시행자 공모 중
곤충산업 시민 인식확산 사업(자체재원) 추경예산 2100만 원 지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시장 이종우)가 기후변화 위기의 시대에 곤충이 친환경 축산자원으로서 고부가가치화 산업임을 인식할 수 있는 다양한 시민 인식 개선 프로그램(이벤트 등)을 위해 추경예산 2,100만 원을 확보하여 추진한다.
이를 위하여, 서귀포시는 곤충산업 시민 인식확산 시범사업 사업시행자(단체)를 6월 22일까지 공모 중이며, 신청 접수하고자 하는 자는 청정축산과로 직접 방문해서 접수하면 된다.
본 사업은 학생, 시민 및 학생 대상 곤충 체험 프로그램 운영, 곤충사업 희망농가 대상(시민, 귀농귀촌인) 기술 시범교육, 정서곤충(장수풍뎅이, 귀뚜라미, 나비 등) 키트 제작 홍보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귀포시는, 이를 통하여 곤충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미래 성장 가능성이 있는 곤충산업을 육성 홍보하여 곤충에 대한 이미지 제고 및 농가의 판로 확대로 곤충산업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곤충산업을 육성·지원하기 위한 예산 반영 등에 적극 노력하고, 국비 지원 공모사업 등에 대하여 농가 대상 홍보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고자료】
「축산법」상 가축으로 정하는 기타동물(곤충)
❍ 갈색거저리, 넓적사슴벌레, 누에, 늦반딧불이, 머리뿔가위벌, 방울벌레, 왕귀뚜라미, 왕지네, 여치, 애반딧불이, 장수풍뎅이, 톱사슴벌레, 호박벌, 흰점박이꽃무지 등(14종)
「곤충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상
❍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반딧불이, 동애등에, 꽃무지, 뒤영벌, 그밖에 동물(거미, 지네류) 등
서귀포시 곤충 사육 현황 (2022. 12월 말 기준)
|
구 분 |
합 계 |
장 수 풍뎅이 |
사슴벌레 |
흰점박이 꽃무지 |
갈 색 거저리 |
나비 |
귀뚜라미 |
기타 |
|
농 가(호) |
12 |
4 |
2 |
6 |
1 |
1 |
4 |
1 |
|
사육규모(마리) |
- |
8,035 |
35 |
31,663,000 |
500,000 |
150 |
13,010,015 |
1,200 |
※ 곤충관련 시설 : 생태공원(휴애리, 가뫼물생태공원) 2개소, 곤충관련연구소(제주테크노파크) 1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