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행복상회' 혁신 소상공인 판매전 개최
7월 13일(목)까지 대전현대프리미엄아울렛 1층 이벤트 플라자에서 진행 백년소공인, 협동조합,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등 우수 수혜업체 엄선... 판로개척·제품 홍보 통해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육성
2023-06-16 허재성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가 주최하고 소진공 대전충청지역본부(본부장 김원중)가 주관하는 대전현대프리미엄아울렛 후원 '대전행복상회' (부제-대전현대프리미엄아울렛 혁신 소상공인 판매전)를 다음 달 1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행복상회'는 우수한 제품이나 혁신적인 제품을 보유한 지역 내 우수 소상공인에게 판로개척을 지원하여 대전을 대표하는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기획 판매전이다.
다음 달 13일까지 32일간 대전현대프리미엄아울렛 1층 이벤트 플라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기존의 판매전과 달리 장기 운영하여 안정적인 소상공인 성과 창출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총 18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백년소공인, 협동조합,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등 소진공 지원사업 수혜업체를 엄선하여 선정하였으며, 입점업체 특성에 따라 친환경&업사이클, 로컬 식품, 라이프스타일 구역으로 구성하여 다양하고 우수한 제품들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대전행복상회'를 통해 지역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면서,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우수한 제품을 홍보하고 판로개척에도 적극 지원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