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막걸리 고상후 회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제주지부에 법무보호사업지원금 전달
제주대표브랜드' 제주막걸리' 지역사회에 환원과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나눔경영을 하는기업으로 자리잡아
2023-05-16 박준형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제주지부 운영위원회 고상후 부위원장((주)제주막걸리 회장)는 지난 15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제주지부(지부장 문성관)를 방문해 법무보호사업지원금 500만원을 전달하였다.
(주)제주막걸리는 제주를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 기업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을 통해 도민의 복지향상 및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나눔 경영을 지속해서 실천해오고 있다.
한편, 고상후 회장은 출소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 및 자립을 위해 지난 1992년부터 32년간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면서 2억 원 이상 재정과 물품을 공단에 기부해오고 있다.
문성관 지부장은 “지역사회에 많은 관심과 실천해주시는 고상후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우리 제주지부에서도 보호대상자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