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곡마을가족사업협의체 두세대지원사업 ‘토요일 토요일은 가족과 함께’ 4월 활동 성료

건강한 가족 여가활동 지원을 위한 공동사업 운영 오리엔테이션, 부모교육, 제과·제빵 체험 등 열려

2023-05-03     문봉순
청소년들이 제과·제빵 체험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시립화곡청소년센터는 4월 22일(토) 화곡마을가족사업협의체 발대식과 함께 공동사업 ‘토요일, 토요일은 가족과 함께’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화곡마을가족사업협의체는 시립화곡청소년센터, 서울월정초등학교, 서울화곡초등학교, 화원중학교의 청소년지도사, 지역사회교육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내 아동·청소년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목표로 2023년 공동사업 ‘토요일 토요일은 가족과 함께’를 추진한다.

이날 행사는 △오리엔테이션 △협의체 및 담당자 소개 △코로나19 이후 자녀를 위한 양육 코칭 연수 △제과·제빵 체험활동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문화예술(뮤지컬 관람) △레저(루지체험, 해양체험활동 등) △아웃도어(가족과 함께하는 클라이밍 숲체험) △복합문화(도심 속 캠핑) 등의 프로그램을 총 7회차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시립화곡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가족여가활동과 가족심리정서 지원을 통해 학교, 유관기관,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