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관내 기관,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및 착한가게 기부

성산일출축제위원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서귀포시 동홍동‘십년후애’ 착한가게 동참

2023-04-04     유태복 기자
서귀포시 성산일출축제위원회는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일출축제위원회(위원장 안창운)는 지난 31일 성산읍사무소(읍장 현동식)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

안창운 위원장은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 이웃들을 위해 기탁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서귀포시 동홍동 '십년후애'는 착한가게에 동참했다.

서귀포시 동홍동 소재의 십년후애(대표 박윤숙)는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실시하는‘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여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기로 하였으며 이에 따라 동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경용, 허연일)는 지난 30일 착한가게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정기적으로 월3만원 이상을 기부하는 사업장에 붙여주는 명칭이며 모아진 기부금은 관내 취약계층의 돌봄사업에 사용된다.